인터뷰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왜 사는가 이런 식의 생각 자주 한다고 했던 적 있는데 무슨 인터뷰였더라..
하여튼 철학적인 사고나 깊생을 참 많이 하는듯 그냥 태어난 김에 사는 나같은 인간이랑은 태생부터 다른 결인것 같은데
생각없이 사는 나조차도 마크 볼때면 생각이 많아짐 심각한 생각은 아니고 그냥 얘가 무슨 생각하는지 뭐 좋아하는지 다 알고 싶어져서 조잘조잘 말 많아지고 극F가 됨ㅋㅋㅋㅋ 생각 많이하는 사람은 부정적 사고에 빠지기도 쉽다던데 마크는 엄청 긍정적인 사람이니까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아침부터 뜬금없는 글인데 그냥 마크가 너무 좋다는 뜻이었음ㅋㅋㅋ 마크를 다 알고싶어 꽤 오래 좋아했는데도 궁금한게 점점 많아지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