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8LEEMARK/status/1900535998825857463
https://x.com/8LEEMARK/status/1900535100267434125
이 세상에는 결국엔 그 결과만 보잖아요? 노래가 나왔을 때 그 노래의 마지막 결과가 공개되는 거니까 세상은 다 그 공개된 마지막 결과만 보는 거고 거의 그거만 알고. 근데 솔직하게 그냥 벌스 하나 써도 가끔 진짜 가끔 한번에 그냥 너무 좋게 나올 때가 있고 걍 계속 써보다가 그중에 좋은 게 그냥 낚아챌 수 있는 항상 그 정도의 과정이에요 이 창의적인 마인드가 내가 주인이 아니에요 얘가... 얘가 주인이야 얘가 오고 싶을 때만 나는 스탠바이가 되어 있어야 하는 느낌? 뭔 말인지... 이게 나만 그런 거 같애 근데
볼 때마다 너무 귀엽고 또 기특함ㅋㅋㅋㅋ
마크 요즘도 저러고 있겠지ㅠㅠ 힘내 마크야 화이팅
영감 주인님 마크 자주 찾아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