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배드민턴채 하나 들고 동네 배드민턴 고수 어르신들 만나고 다니면서 같이 경기하는 자컨을 제안합니다 마크는 친화력이 좋아서 어르신들께도 형님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입니다(한끼줍쇼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