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R&B에서 영감을 받은 ‘Watching TV (Feat. Crush)’는 마크가 시나리오 작가가 되어 한 편의 영화를 집필하듯 서사를 전개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리듬감 있는 랩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피처링으로 참여한 크러쉬의 풍성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마치 TV 속 영화에 빠져드는 듯한 황홀함을 선사한다.
잡담 워칭티비 곡 설명 보니까 재밌는 곡일 것 같아서 기대된다
133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