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박옥따 입덕이어서 지성이 좋아한지 이제 한 5년됐는데
어제는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 지성이가 와줬으면 좋겠는 마음반 오늘은 못볼거같은 마음반이라 혼란스러웠단 말이야
근데 어제 지성이 버블 보고 너무 큰 감동과 충격(p)을 받아서
진짜 말그대로 두번째 입덕해버림...... 벼락 맞은 느낌
내가 생각하고 느껴온 지성이라는 아이가 사실 훨씬 단단하고 멋진 어른으로 자란게 확 다가와서 진짜 그와중에 반해버렸어....머쓱
버블 받고 나니까 아 지성이 믿고 얘를 더 좋아해도 되겠다라는 확신이 생겨서 힘든 마음들이 치유됨
우리 지성이 너무 좋은 사람이란게 너무 자랑스러웠고
어제가 다른 사람들에겐 힘든 날일수 있어서 어디가서 말은 못했는데 여긴 지프들만 있는 곳이라 살짝 말해봐
난 어제 받은 버블을 오래도록 사랑할거 같아 그런 마음을 전해준 지성이한테 너무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