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 콘서트 끝나고 진짜 행복해서 웃음이 실실 나오면서 퇴장한건 잠실드림쇼가 처음이었어
콘서트 처음가본것도 아니었는데 원래 끝날때는 지방에서 올라옴+콘서트 즐김 이슈로 막 아 짱피곤하다 하면서 퇴장하는데 막 바람은 선선하게 불고, 집 가야되는데 막 실실 웃음이 나는거야
막 하늘엔 달떠있고. 추석이라 이거 끝나면 본가로 바로가는데도 힘들지도 않고 기분좋게 나왔던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영원히 잠실드림쇼를 추팔할것같아.....
빨리 드오쇼가고싶다 (드오쇼야외이길간절히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