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승객들한데 손흔드는거 쑥스러워하는거 너무 귀여워
나는 드삼쇼보러 파리 갔었거든
애들이 드림쇼2때 파리가서 유람선에서 라방하고 챌린지찍어주고
그때 너무 좋아보여서 파리 도착하자마자 유람선 타러갔었어
유람선 타고 센강의 많은 다리를 지나가는데
다리 지나갈때마다 다리위에 사람들이 다 손을 흔들어주는거야
처음엔 그냥 보고있다가 여러번 반복되니까
나도 같이 인사해볼까 용기(?)가 생기더라고
나도 I여서 처음엔 지성이처럼 쑥스러웠는데
나중에는 그냥 즐기면서 나도 신나게 같이 인사했던거 같아 ㅎㅎ
무튼 그때가 쉬던 런쥔이 다시 돌아왔던때고
그래서 무리해서 파리갔던거였는데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다
파리 시즈니들이 흥이 많아서 콘서트도 너무 신났고 재밌었고
그냥 지성이 브이로그 보고나니까 나혼자 추억에 빠졌네 ㅎㅎ
마무리는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파리에서 찍은사진 하나 투척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