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가장 힘들때...
우리옆에 있어주는건 즈니랑 애들뿐이네 ㅠㅠ
우리가 미처
드림도 지금 얼마나 아플지...드림 생각도 못하고
우리 맘 추스리기도 힘들때조차 ㅠㅠ
우리가 드림을 못 바라볼때마저..
우리 옆에와서 토닥토닥 위로해주는건 애들뿐이네 ㅠㅠ
우리 안부 걱정하고 위로해 줄 생각만하는 애들 마음도
자기자신만큼 너무 소중한 존재라서 아프지않았으면 하고...
전하고 싶어하는것 같아서 ㅠㅠ
그 마음도 용기가 필요한거고 당연하게 받을수 있는게 아닌걸 아니까 ㅠㅠ
애들이 전해주는 그 마음들 ..
하나하나 다 고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