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으로 시작할때 몸에 전율이 오면서 새로운 콘서트 세계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이곡나오고나서 최애곡 됐어 아캔필만의 분위기가 강력함 현실에서 갑자기 소리듣고 콘서트 세계로 끌려들어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