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30분부터 번호 체크해서 지각자는 뒤로 빠졌어! 퓨처가 먼저 들어가고 드림이 마지막이어서 거의 7시에 들어간 듯ㅠ 밖에서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서 너무 얇게 입으면 안 될 것 같아 안이 덥다고 해서 반팔에 후드만 입었는데 감기 걸릴 뻔했어ㅠ 그렇다고 너무 두꺼우면 또 안에서 힘들 것 같아서 다음엔 그냥 핫팩 챙기려고ㅠ
시야
솔직히 뒷번호라 기대 1도 안 하고 들어갔는데 사이드 3열 정도 잡았어 앞뒤 양옆 펜스는 당연히 없었고ㅠ 중앙은 완전 밀집돼 있어서 차라리 사이드 잡는 걸 추천! 돌돌출 나갈 때는 무조건 사이드로 지나가니까 그리고 몇몇 곡은 애들이 사이드까지 와줘서 그때는 진짜 레전드 시야ㅠ
그래도 진짜 잘 보여서 맨뒷번호여도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체감상 고척 그라 6열보다 더 잘 보여. 대신 앞쪽 즈니들이 휴대폰 들면 안 보이는 건 똑같지만ㅋㅋ 시야 피해서 영상 찍을 바엔 실제로 보는 게 나을 정도로 이목구비가 잘 보임!
아예 뒤쪽이어도 좋은 게 돌돌출 나가서도 아래쪽 보면서 인사 많이 해줘서 드림존은 진짜 최고다! 속으로 오만 번은 외친 듯
내가 사이드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밀림 이런 거 1도 없이 다들 질서 잘 지키면서 봤고 돌돌출 나갔을 때도 안 움직이고 다들 자리 지켜서 잘 봤어 근데 어디 앉아서 쉬거나 할 만한 공간은 없었어ㅠ 그냥 딱 숨 쉬기 어렵지 않고 답답하지 않은 정도?
스탠딩화
스탠딩화 신은 사람은 거의 반반 정도? 근데 나는 추천ㅠ 뒤쪽에서 보려고 170 정도 만들어 갔는데 이 정도라 즈니들이 폰 들었을 때 애들 상반신까지 보였지 조금만 더 낮았으면 얼굴만 보였을 듯(돌출 기준). 메인 가면 아예 안 보여! 이건 180 만들어도 좀 힘들 수도ㅠ 그리고 다리 진짜 아프니까 꼭 들어가기 직전에 갈아신자 이거 신고 어디 돌아다닐 생각은 1도 하지 말길...
💚ㅇㅅㅌㄷㄹㅇㅇㅎ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