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민이 전현무만의 독보적인 춤선을 인정한다.
23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세계 직업 탐구 생활 호주와 일본 편, 중국 창사 그리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새로운 유닛으로 컴백을 예고한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새로운 유닛으로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둔 NCT JNJM의 제노와 재민은 MC 전현무의 댄스 실력에 놀랐던 일화를 공개한다. 김숙이 "전현무와 한솥밥 먹는 사이인데 친분이 전혀 없는 것 같다"라고 묻자, 전현무는 "그래도 같이 챌린지까지 한 사이"라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이에 재민은 "같이 찍었던 분들 중에 독보적이었다"라며 "춤을 춰본 사람은 안 나오는 실력이었다. 절대 저희가 따라 할 수 없는 것"이라는 위트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더한다.
또한, 제노와 재민은 NCT JNJM의 신곡 'BOTH SIDE' 콘셉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모은다. 제노는 신곡에 대해 "우리 둘 다 너무 괜찮은데, 너가 선택해 봐"라는 내용의 플러팅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하며 전현무, 이찬원, 양세찬, 타쿠야와 함께 신곡 챌린지에 도전한다. 춤보다 매력 어필이 중심인 챌린지로 네 사람은 제노와 제민을 따라 열심히 매력 어필을 시도했으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플러팅 기술에 진땀을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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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일본의 이색 직업 집사 체험이 공개된다. 집사는 정성껏 대접한다는 환대 정신을 의미하는 '오모테나시' 문화에서 생겨난 직업으로, 100년 역사의 집사 협회까지 있을 정도로 역사가 깊은 직업으로 소개돼 호기심을 모은다. 톡파원은 오사카의 집사 카페에서 인사 멘트부터 자리 안내까지 기본적인 집사 예절을 먼저 배우고 곧이어 실전에 투입된다. 이를 지켜보던 재민은 "집사가 적성에 맞을 것 같냐"라는 질문에 "저는 잘 모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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