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류라 물 속에서 숨도 못 쉬면서 바다 속에서 잠겨서 살고싶다니... ㅠㅠ 그런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바닷바람이나 수면 위에 비치는 달빛도 질투하고... 오랫동안 바다를 떠돌면서 마지막에 든 생각이 바다는 날 숨쉬게하는 존재라니..ㅠㅠ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쓰셨지 작사가님 천재같아 가끔 이렇게 몰입해서 들을때가 있는데 정말정말 낭만적인 가사같음...
잡담 새삼 고래 가사 미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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