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Lee)’가 아이돌 NCT 재민(JAEMIN)을 새로운 아시아 퍼시픽(APAC)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재민은 인생의 가장 진솔한 순간들이 데님과 함께 펼쳐진다는 ‘리’의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는 인물이다. 그의 모습은 ‘리’가 전하고자 하는 ‘The Best Stories Happen in Jeans(최고의 이야기는 진에서 탄생한다)’ 메시지를 완벽하게 대변한다.
이번 캠페인은 재민의 꾸밈없는 순간들을 담아낸 일련의 자연스럽고 즉흥적인 장면들로 구성된다.
사려 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동시에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NCT 재민의 페르소나는 ‘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 그는 진정한 소통과 솔직한 자기 표현을 중시하는 아티스트로, 헤리티지와 진정성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리’ 브랜드와 이상적인 조합을 이룬다.

캠페인 필름은 편안하고 젊은 무드의 101 빈티지 워시 룩을 입은 재민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일상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빈티지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순간, 보다 정제되고 세련된 또 다른 자아가 클래식 101 스타일로 등장한다.
이는 서로 연결된 자아들이 영감을 주고받는 자기 발견의 여정이다. 한쪽은 즉흥적인 자유로움 속에서 춤추고, 다른 한쪽은 장난스러운 해방감을 찾아 나선다. 이처럼 일상과 모험, 내면 성찰과 표현, 젊음과 성숙함 사이의 대비 속에서 우리의 가장 좋은 이야기가 탄생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 아시아 전역에서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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