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존나 손목이 시렵더라 내가 잘못한 건 없는데 죄 지은 느낌...ㅋㅎ 참고로 지성이랑 천러 복근은 궁금하지않아 보여주지마 천지래미들.. 누나 진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