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진지하게 앙콘 소취 정권지르기 들어갈겨..
꼭 앙콘과 뉴콘 사이에서 선택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고
뉴콘 진짜진짜 빨라봤자 내년 중순 이후고
내년 초에라도 앙콘 대관 잡아왔으면 좋겠어..
다만 한가지 걸리는건
투어를 오래 돌았으면
내년 초라는 시기가 ㅇㅋㅇㅋ이게 맞지! 이런 느낌이었을 거같은데
레드라인은 중간에 공백이 너무 뜨나 싶기도 해서ㅠㅠ
첨부터 앙콘 대관 미리 해놨음 얼마나 좋았겠냐구ㅠㅠ
대관 빡세서 반은 내려두고 시작하는 소취이지만
그래두 레드라인 이렇게 보낸다 생각하니 아쉬워ㅠㅠ
아직 해외 공연 하나도 안했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
걍 한번 떠들어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