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팩첵 쇼케를 기점으로 라고 생각하는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나?ㅋㅋ래미콘 부지.. 타이틀 메들리.. 못 잊어...그 때 폰 버리고 다같이 뛰는 맛을 알게 해줘서 팩첵 쇼케에 너무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