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크탈퇴는 욕하고 화내면서 맘에서 뜯어내기라도 했지지금은 내 마음을 어케 정의할수도 없네 그냥 멍하다칼퇴하고 저녁 맛있는거 먹으면서 좀 털어내야지..덬들도 127도 오늘하루 좋게 마무리했음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