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인 덬들도 많고 몰랐어서 배신감 드는 덬들도 많을거 알아 우리는 마무리도 안 한 느낌이라 더 그럴 것 같아
타유닛 언급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콘서트 다녀온 뒤로 일주일 내내 울어서 마음의 준비는 좀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전혀 아닌 것 같다
멤버 수 관련해서 변동 많았던 우리칠인것도 알고 재현이 제대하면 달릴 생각에 신났는데 그냥 계속 눈물만 나
이 와중에 더 슬프고 속상한건 지금까지 있었던 마크 흔적을 없는것처럼 여겨야 한다는 것과 내가 좋아하던 아이들을 한번에 보지 못한다는거고 너무 좋았던 기억인데 이걸 추억 속에만 남겨두어야한다는게 너무 힘들어 어디다가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그룹방에 써본다ㅠㅠ
앞으로의 우리칠 너무 응원하고 사랑할거지만 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