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세븐틴 정한과 협업하고파... 한국어 공부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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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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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겸 가수 미치에다 슌스케가 향후 한국 활동에 대한 바람을 내비쳤다.
미치에다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감독 미키 타카히로) 내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미치에다는 지난해 자신이 속한 그룹 나니와 단시로 내한 공연을 펼친 것에 "나니와 단시로서 아시아 투어를 했는데 꿈이 이뤄져 기뻤다"라며 "그리고 한국에 다시 투어를 와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싶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언젠간 팬미팅이나 라이브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새로운 걸 하려는 생각이 있고, 한국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다"라며 "그런 마음가짐으로 노력을 더 많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협업을 하고 싶은 한국 가수가 있냐는 물음에 "제가 여러 가지 신세를 지고 있는 세븐틴 정한님과 둘이 같이 노래를 같이 내고 싶다는 꿈을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www.news1.kr/entertain/movie/6125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