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귀와 단 둘이서,
나와 민낯 데이트♥
멤버 솔로 RADIO 잡지한정ON AIR
『나니와단시의 우부라지!』에서 타고난 화술으로 활약중인 7인.
「목소리가 메인이니까 나도 모르게 본모습이 나와버려」(니시하타)
라고 말하는 라디오에서의 7명이 각자 솔로방송을 가지게 된다면...?
나 니 와 단 시
『니시하타의 나른나른 라디오』(매주 금요일 심야 11:30~0:00)
안냐세여. 니시하타입니다. 『니시하타의 나른나른 라디오』가 시작됐습니다. 여러분, 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갑작스럽지만 실은 새로운 코너를 개설했거든요. 오늘부터 하려고 하는데요, 리스너분들이 보내주시는 투고가 꼭 필요한 코너이니 첫번째 회인 오늘은 코너설명을 하겠습니다. 금요일 밤 방송에 맞춰 『이번주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했다 랭킹』을 주제로 리스너분들이 고생했던 이야기를 모집합니다. 그 중에서 저의 독단과 편견으로 1위부터 3위까지 노력한 랭킹을 정하겠습니다! 제 이야기로 예를 들자면 쟈니즈web의 연재기획 『니시핫타-』라고 하는 단기 블로그를 1주일 동안 했었는데요. 하루 최대 12회 갱신할 수 있다고 해서 7일간 매일 12회 투고했습니다. 정말 마감시간과 소재고갈과의 싸움이예요! 멤버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멤버들의 재밌는 이야기를 쓸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정말 노력한 1주일간이었습니다! ... 이런 느낌으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그럼 여기서 1곡 듣고 가려고 하는데요. 금요일 밤은 다 내려 놓읍시다! 그런 의미로 들어주세요. 아라시 분들의 『칸빠이·송』. 건배~!
곡 중간에 갑자기 생각난 별 것 아닌 이야기인데요. 어제 친구들이랑 영화 『수용소로부터 사랑을 담아서』를 본 후에 저희 집에서 밥을 먹고 해산했거든요. 그런데 영화관에서 친구들이 제 가방에 지갑을 넣어놨었거든요. (제 가방 안에)지갑밖에 없었으니까 「여기 넣어둬~」라면서요. 하지만 돌려주는 걸 까먹어서 아직 제가 갖고 있습니다! 언제든 괜찮으니 가지러 와~.
다음은 저에게 질문 및 사연이 와있으니 읽어보겠습니다.
리스너 사연①
다이고군의 키 사칭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키가 얼마인가요?」라고 물어보면 꼭 들키는 거짓말을 치잖아요. 189cm라던가. 재미없네요. (라디오네임 : 눈 사이가 먼 사람이 좋아)
저의 개그가 재미없는 게 아니라 질문이 재미없으니까 제대로 대답할 필요가 없네요. 정확한 키는 MYOJO에 실려 있습니다. 이 라디오는 리스너분들께 배려없이 받아치는 스타일로 갈거니까요, 이 정도는 말하게 해주세요! 다음 사연으로 넘어갑니다.
리스너 사연②
집이 너무 좋고 스스로 인도어파라고 자주 짓껄이는데요. 집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신경 쓰고있는 장소나 가구같은 걸 물어보고 싶어요. 마음에 드는 인테리어가 따로 있나요? (라디오 네임 : 만사태평 고등학교 학생회장)
「짓껄인다」라니 말에 가시가 있네. 인도어파인 건 사실이니까 말이지. 마음에 드는 장소는 소파. 이 소파는 4년 정도 함께 해왔는데 가장 마음이 놓여. 겨울에는 담요를 덮고 앉아있는데 가죽재질인데도 너무 딱딱하지 않고 앉기 딱 좋아. 얼마 전에 (사토)쇼리도 「이 소파 엄청 좋네」라는 얘기를 들었어.
벌써 0시에 가까워졌네요. 토, 일도 쉬는 날이 아니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저도 정기적인 휴일은 없어서 그 기분 잘 압니다. 같이 힘냅시다. 토, 일 오프이신 분들은 제대로 쉽시다! 그럼 나니와단시의 발라드 송 『Emerlad』를 들으시면서 잠들어 주세요. 잘자요!
퍼스널리티 니시하타의 해설
자기 전에 흘려듣기 좋은 느슨~한 라디오. 저는 소파에 널부러진 상태로 말할게요(웃음). 마지막 곡 『Emerald』는 멜로디가 오케스트라 라인으로 잠들기에는 딱입니다.
(리스너의 정체는...①쿄헤이 ②오오니시)
『나가오 베이스』(매주 목요일 심야 11:30~0:00)
자, 이번주도 시작됐습니다. 『나가오 베이스』! 여러분 졸음이 조금씩 몰려오는 시간이지만 제 목소리를 듣고 한번 더 잠을 깨주세요-! 여기서 잠을 깨우는 1곡! 최근에 말이죠, 엄청 열심히 하는 아이돌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거든요. 나니와단시라고 하는데요. 그 애들의 『사치아레』라는 곡은 저도 아침방송에서 자주 듣고 있는데, 정말 좋은 곡이예요. 그럼 들어주세요!
먼저 이 코너부터 시작합니다. 『가끔 사람이 몰리는 나가오의 상담소』! 이번주는 「남자친구를 심쿵하게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라는 사연이 도착했는데요. 그건 말이죠, 멋대로 해주세요(웃음). 여자친구가 어떤 행동을 해도 귀여울 거라 생각하니까. 그래도 꼭 무언가를 해주고 싶다면...지금은 겨울이잖아요, 밖에서 장갑을 낄 때 「추워?」라고 물어보면서 상대방의 뺨에 양손을 감싸본다거나. 제가 만약 당한다면 심쿵할 것 같네요. 남자친구도 너무 기쁜 나머지 풍선처럼 부풀어 날아가버릴 거에요, 분명. 그럼, 여기서 지금 계절에 딱 어울리는 이 곡을 전해드립니다. 『밤하늘의 저편』.(*SMAP의 "夜空ノムコウ")
요새 제 주변의 패션친구들 사이에서 "도둑가격"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어요. 도둑? 가격? 다들 아마 무슨 뜻인지 모르실 거 같은데요. 요즘은 세일을 많이 하잖아요. 가격표를 보고 생각한 것보다 싸서 깜짝 놀랐을 때 「도둑가격이야!」라고 하는거예요. 도둑이 훔쳐와서 파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싸다는 의미죠. 여러분들도 가게에 가서 싼 물건을 발견했을 땐 「이거, 도둑가격이네!」라고 말해보세요.
자, 그럼 여기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사연을 소개하겠습니다!
리스너 사연①
나니와단시 6명의 별명을 지어주세요. 이름을 사용해 놀리는 건 금지, 성격을 살린 별명으로 생각해주세요. 그럼 켄토가 멤버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요(웃음). (라디오 네임 : 엉덩이도 뺨도 푸링푸링)
멤버 6명의 별명 말이죠. 뭐 7명 모두 특징이 있으니까 짓기 쉬울거라 생각하는데요. 먼저 밋치는 순진한 괴짜, 다이고군은 츳코미 사무라이, 죠군은 야구형사, 류세이군은 반짝반짝머신, 오오하시군은 폭발천연, 타카하시군은 설명 필요없음. '설명이 필요없다'라는 건 일단 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 거라는 뜻도 있고, 타카하시군에게 기획의 룰같은 걸 설명해도 뭔소린지 모른다는 의미도 있어요.
리스너 사연②
올해 어떤 의상을 만들고 싶은지를 5·7·5(*일본 하이쿠의 정형상 특징 : 3행을 5, 7, 5글자로 표현)로 나타내주세요. 글자가 안맞는 건 안 봐줍니다♡(라디오 네임 : DD다이고)
5·7·5 갑니다. 「믿기어렵게 나니와단시가 알몸입니다』. 이걸로 진짜 알몸을 상상한 사람은 음란마귀가 씌인 거네요. 올해는 무엇이든 다 드러내고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달려나갈 겁니다. 그런 의미의 알몸이니깐요!
자자자, 이번주도 잘 즐기셨나요? 이 방송은 생방송이니 벌써 0시예요. 내일 아침에 빨리 나가셔야 하는 분들도 있을테니 바로 잠에 들어주세요. 저는 지금부터 매니저님과 함께 라멘이라도 먹으러 가볼까 싶어요. Let's go~! 그럼 마지막으로 이 방송의 테마송을 들어주세요. 나가쨩의 『발구르기 영차 feat.코지켄』.
퍼스널리티 나가오의 해설
심야 생방송으로 그냥 좋아하는 걸 말하는 공간. 내 텐션에 따라서 차분한 주도 있으면 시끄러운 주도 있어. 시끄러울 땐 트럭운전기사 분들 잠깨기에 최고!
(리스너의 정체는...①오오하시 ②니시하타)
『오오니시 류세이의 만사태평섬 라디오』(매주 토요&일요 11:30~0:30)
....라는 일이 있었거든요~. ...엣! 벌써 온에어 시작된거야!? 자 그럼 시작합니다~, 『오오니시 류세이의 만사태평섬 라디오』! 우선 이번주 있었던 저의 만사태평한 에피소드를 이야기 해볼게요. 얼마 전에 매니저님이 집까지 데리러 와주셨을 때 엄청 아슬아슬한 시간까지 자고 있었어요. 그래서 편한 차림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반바지를 입었거든요. 하지만 "이거만으론 추울텐데,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때 시야에 들어온 게 커다란 파란색 롱패딩. 그걸 입어봤더니 딱 반바지가 가려지는 길이라 밑에 아무것도 안 입은 사람처럼 보여서 우선 파란 니트 모자를 쓰고 1층으로 내려갔거든요. 출입구의 커다란 거울에 비춰진 저를 보고 처음으로 "촌스러움"을 느꼈는데요, 시간이 없었으니까 되돌릴 수도 없어서 차 문을 연 순간 「미안, 촌스러워서』라고 매니저님에게 사과했습니다♡
저는 잘 차려입은 옷이라는 분실물을 가지러 가지 못했습니다만 여러분은 이 곡을 들어주세요. 나니와단시의 『마법의 언덕』.
이어서는 이 코너, 『만사태평하네라고 말할쏘냐!』. 이 코너에서는 류쩨가 여러분들의 만사태평한 사연에 「너무 만사태평이잖아!」라고 태클을 거는 코너입니다. 에- 「저는 지금 라디오를 들으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집과는 반대방향의 전철 플랫폼에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이런 사연에 한마디 합니다...너무 만사태평하잖여~!!! 아니 그래도 한번씩 (이런 일) 있죠~. 항상 하고 있는 일인데 나도 모르게 틀려버리는 일. 하지만 인생은 흘러가는대로 누군가가 말했듯이 한번쯤은 반대방향으로 가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멀리 돌아가는 시간을 즐겨주세요. 바이바-이!
오늘은 그 외에도 많은 리스너분들로부터 사연이 도착해있으니 읽어볼까요.
리스너 사연①
저에게 잘 어울리는 립제품을 알려주세요. 라이브용으로 쓰고 싶으니 프로듀스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라디오네임 : 눈 사이가 먼 사람이 좋아)
이건 타카하시 쿄헤이상이 보낸 사연이려나? 데뷔 투어 때는 제가 준 립을 매번 사용해 주셨어요. 쿄헤이는 원래 입술색이 조금 어두운 편이니까 플럼계열이 어울릴 거라고 생각해서 선물해준건데요. 잘 어울렸으니 그 립을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리스너 사연②
얼마 전에 처음으로 백화점의 화장품 판매장에서 화장품을 샀습니다. 엄청 긴장해서 아이라이너를 10개 사버렸습니다. 게다가 전부 같은 제품이에요. 자주 얼렁뚱땅뚱땅한 부분이 나와버리거든요♡ 류세이군은 이런 적 있으신가요? 또 이 시기에 딱인 메이크업 아이템이 있을까요? (라디오네임 : 얼렁뚱땅뚱땅 사무라이)
만사태평의 대명사인 분이 사연을 보내주셨네요(웃음). 아이라이너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물건이라고 누군가가 말한 적이 있으니 그 말을 믿고 친구들에게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겨울 추천 아이템은 자글자글한 펄의 글리터 반짝이! 스스로를 보석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빛나줘☆
그럼 마지막으로 최고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노래를 들어주세요. Sexy Zone의 『귯토』. (인트로가 흐르기 시작한다)이야~ 사연이 많이 와서 오늘도 즐거웠네요. 다들 느긋하게 살고 있어서 저도 해피해졌어요. 사연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만사태평섬 검정 1급을 드려버릴까! 그러면...(노래가 시작해버려 곡과 함께 토크가 페이드 아웃해간다)
퍼스널리티 오오니시의 해설
만사태평한 섬에서 릴랙스하는 것이 방송 컨셉. 스탭분들과 잡담을 나누다보면 어느덧 시작해버리고, 방송이 끝날 때도 나도 모르는 새에 끝나버리는 느긋함(웃음).
(리스너의 정체는...①쿄헤이 ②죠이치로)
『오오하시 카즈야의 시시~한 이야기』(매일 낮 3:30~3;35 ※일요일은 10분 확대 ~3:45)
<타이틀 콜>오오하시 카즈야의~ 시~시한 이야기~. 이 라디오는 "시시하지만 잠깐을 주체하지 못하는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웃음을 전하고 싶은" 방송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니 평소보다 조금 길게 어울려주세요!
우선은 이것! 『집안일을 열심히 해내는 당신에게 조금 다가가』 코너! 여러분, 매일 메뉴를 생각하는 것도 힘드시죠. 제가 최근에 만든 요리나 먹은 것을 소개할테니 오늘 저녁메뉴의 힌트로 삼아주세요! 어제는 졸인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었어요. 사실 함박 스테이크는 굽는 것보다 졸이는 게 더 간단해요. 구우면 속은 익지 않는다거나 겉은 태워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졸이는 건 불만 켜져 있으면 어떻게든 되니까요. 저는 두 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맛있었어요~!
이 이야기를 들으니 여러분들 조금 배고파지시지 않으셨나요? 간식시간이니 좀 더 배가 고파지는 곡을 틀어드릴게요. NEWS의 『포코퐁페코랴』.
이어서, 사연을 읽겠습니다!
리스너 사연①
오오하시군이 즉흥 랩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테마는 푸딩으로! (라디오네임 : 숙주나물)
에~...안하면 안돼? 「Yeah! 난 푸딩을 좋아해서! 이 달콤함! 잊지 말아줘! 열대우림에서 푸딩 먹을래! 이 무더위! 참지 못하고 아쿠아 마실래! Yeah!! 이걸로 종료! 내 랩은 무료! Yeah♪」...진짜 그만해줄래? 랩, 못해. 숙주나물은 이제 출연금지!!
리스너 사연②
요리를 할 때 그릇을 많이 써버린다거나 후라이팬을 많이 써버리거나 해서 설거지 양이 너무 많아져요. 설거지 양을 적게해도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요리를 알려주세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재료로(웃음)! (라디오네임 : 눈샤방샤방아이돌)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재료로!? 컷팅된 채소로 양상추 볶음밥! 팩으로 된 밥도 팔고 있으니까. 달걀을 넣고 소금후추를 뿌리고 양상추도 넣고 가볍게 후라이팬을 흔들어서 마지막엔 가장자리 쪽으로 간장을 조금. 볶음간장 같은 느낌으로♪ 아, 감칠맛을 넣기 위해 감자칩도 넣어봐! 콘소메 맛으로! 난 해본 적 없지만(웃음).
최근에 장어를 먹고 싶었는데 좀처럼 먹으러 갈 수 없어서 좀 예민해졌거든. 하지만 다음날 MYOJO 촬영현장에 가봤더니 장어도시락이! 근데 육초밥도 있어서 말이야. 결국 유혹에 져버려서 육초밥을 먹었지만 역시 '장어덮밥도 먹어야지' 싶어서 무려 장어 도시락도 먹었습니다~! 시시한, 이야기♪
너무 시시해서 여러분 웃는 얼굴을 까먹으진 않으셨나요? 여기서 한 곡, 여러분들의 웃음을 이끌어낼 수 있게 이 곡을 틀어드립니다. SMAP의 『오리지널 스마일』.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빨리 끝나줘~라고 생각하신 분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저는 그 태클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마구마구 츳코미레터를 보내주세요. 만약 내일도 한가하시다면 들어주세요. 그럼, 끝입니다~!
<타이틀 콜>오오하시 카즈야의~, 시시한~이야기~.
퍼스널리티 오오하시의 해설
저의 일상이나 리스너분들이 보내주시는 시시콜콜한 사연으로 들어도 남는 게 없는 이야기를 줄곧 하는 라디오. 규칙을 정해놓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까 대본은 없는걸로!
(리스너의 정체는...①미치에다 ②오오니시)
『미치에다 슌스케의 스케스케 라디오』(월 1회 부정기방송 심야 11:00~11:30)
안녕하세요~! 스케밋치입니다! 이번달도 시작됐습니다 『미치에다 슌스케의 스케스케 라디오』, 제 3회입니다~. 자자자, 곧 발렌타인데이니까 여러분들은 발렌타인 초코를 받으실 상대는 있으신가요? 저는 팬분들이요♡ 모처럼이니까 오늘은 발렌타인의 곡을 들려드릴게요. Hey! Say! JUMP의 『마에오무케』의 커플링곡인데요, 이 곡을 들으며 사랑해주세요! 『BE MY VALENTINE!』.
이어서 『이번달의 미치에다』 코너~! 저번 방송으로부터 한달이 지나 그간에 제가 어떤 일을 했는지 말할 수 있는 범위내로 말해보려고 합니다! O월 X일~▲일은 쉬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공휴일이네요. 쉬는 분들도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덧붙여서 말하자면 저는 일합니다(웃음). 저와 같이 공휴일이지만 일하시는 분들은 이 곡을 들으며 힘내시길 바래요. Sexy Zone의 『쉬는 날 정도는 쉬게해줘』!
그럼 여기서부터는 사연을 소개하겠습니다!
리스너 사연①
20살이 되어도 귀여운 밋치에게 다시 질문하고 싶어요. 앞으로 해보고 싶은 머리스타일, 머리색깔은 무엇인가요? 진심으로 해보려고 생각하는 머리 스타일도 알려줬으면 해요. (라디오네임 : 엉덩이도 뺨도 푸링푸링)
제가 해보고 싶은 머리스타일은 블론드헤어요! 탈색으로 색을 쫙 빼보고 싶어요. 뭔가 신선할 거 같지 않나요? 극중 역할 같은걸로 염색할 수 있는 계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해커 역할같은 거 안 오려나~!
리스너 사연②
저는 학교에서 공부도 운동도 정말 싫어해요. 특히 겨울의 체육은 정말 싫어요. 미치에다군이 이 세상에서 실어하는 것, 베스트3를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는 1위 공부, 2위 몸을 움직이는 것, 3위 빨리 일어나는거요. (라디오네임 : 공부너무싫어)
이 세상에서 싫어하는 것.... 1위는 살이 타는 것. 미래를 내다봤을 때도 피부에 좋지 않으니까. 2위는 여드름이요. 역시 (여드름이) 나면 시무룩해지잖아요~. 엄청 시무룩해져요. 요새도 조금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은 있지만 (여드름이)나면 바로 패치를 붙혀버려요! 3위는...무서운 택시 운전기사! 가끔씩 말과 행동이 난폭하신 분이 있잖아요. 그럴 땐 욱하지만 '이런 사람도 있지~'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택시하니까 생각나는 게 어제 미용실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요, 택시가 너무 안와서 20분 정도 계속 걸었어요(웃음). 택시를 발견해도 승객이 타있거나 그래서. 그리고~ 저 배려를 많이 하거든요. 「지금은 멈추기 힘드려나~」라던가 「여기서 세우면 위험하려나~」같은. 택시 잡는 거, 진짜 못해요(웃음).
정말로 즐거운 30분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버렸네요. 여러분 내일 후에도 매일 일이나 공부 열심히 하시고, 그리고 잘 쉬시고, 즐겁게, 행복한 매일매일을 보내주세요! 그럼 다음 달 언젠가 또 다시 만나요. 안녕~!
퍼스널리티 미치에다의 해설
다양한 토크를 해나가는 중에 미치에다 슌스케라는 사람을 꿰뚫어보는 의미로 "스케스케"!(*스케루 : 비쳐 보인다) 하지만 사실 혼자보다 멤버들과 같이 하는 게 좋아(웃음).
(리스너의 정체는...①오오하시 ②죠이치로)
『한 발 나가고 두 발 물러선다』(게릴라 생방송이라 정해진 시간 없음)
에-안녕하세요 타카하시 쿄헤이입니다. 어떤 라디오도 다 같이 들으면 무섭지 않아! 『한 발 나가고 두 발 물러선다』, 오늘도 생방송으로 전달해드립니다. 지금 듣고 계시는 분들은 럭키-네요. 다음회는 내일일지도 모르고, 한 달 후일지도 몰라요. 제 기분 나름이니까요,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주의해주세요. 우선 먼저 이 방송에서 몇 번이나 들려드린 단골곡, King&Prince의 『ichiban』을 들어주세요.
몇 번을 들어도 좋은 곡이네요. 왜 이 곡만 들려주냐고 이유를 물으신다면 "내 라디오가 이치방(최고)야"라는 뜻이에요. 남자다운 분위기에 댄스도 멋있으니 꼭 체크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이 코너부터 해볼까요. 『게임 스타로 가는 길』 코너. 제가 게임에 대한 걸 자유롭게 얘기하는 것뿐인 코너입니다. 오늘은 몬스터를 모으는 게임에 대해서. 실은 벌써 배틀은 전부 클리어해서 남은 건 몬스터 도감을 채우는 것만 남았어요. 몇 마리 안 남아서 끝이 보이고 있어요. 여러분, 좋아하는 몬스터 있으신가요? 저는 너무 많아서 곤란해요. 배틀로 쓰고 싶은 녀석이 너무 많아서 몇 번을 해도 안 질려요. 당분간은 이 게임을 할 거 같아요. 그럼 다음은 제가 지금 빠져있는 곡을 소개하겠습니다. 한 번 들으면 중독되실 겁니다! Snow Man의 『킷타킷테나이』입니다.
자. 지금 들으신 곡은 리듬도 가사도 독특하고 요 몇일 제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리스너분들도 중독이 되어버릴 거 같네요.
그러고보니 사연이 도착해있다는 것 같네요, 사연코너로 갑니다.
리스너 사연①
스스로에 대해서 계속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나르시스트라고 하시니까 본인의 어떤 점이 좋은지를. 방송 1편 정도로 말할 수 있으시겠죠? (라디오네임 : 숙주나물)
감사하게도 멋있는 얼굴로 태어났을 뿐(웃음).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누가 뭐라해도 성격. 무슨 일도 신경쓰지 않고 긍정적으로 있을 수 있는 점은 자랑할 수 있는 점이려나. 반대로 숙주나물도 나에게는 없는 좋은 점이 많이 있잖아. 귀엽고 애교가 많은 점, 나는 좋아해. 자 다음.
리스너 사연②
지금 가장 도전해보고 싶은 것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운전면허를 따고 싶다고 말하면서 운전면허 학원에 다니질 않으니까 뭔가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은건가 싶어서요. (라디오네임 : 표고버섯 동자스님)
맞아. 지금은 운전면허보다 스포츠를 하고싶어. 몸을 움직이고 싶은 욕구가 높아지고 있어요. 원래도 킥복싱을 보는 걸 좋아했으니까 나도 해볼까 싶어서. 가-끔씩 헬스장에 가요. 이러한 이유로 면허는 먼 미래의 일이 될 것 같네요.
게릴라 방송이라 언제 읽혀질지도 모르는데 사연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츠로 말하자면 제대로 운동을 하면 몸이 지쳐버리니까 최근에 엄청 자요. 쉬는 날엔 알람을 켜지 않고 자서 일어나보니 낮이라던가. 자주 있는 일이에요. 늦은 시간에 자는 것도 아닌데. 10시간 정도는 여유롭게 자요. 그런 이야기를 하고보니 벌써 졸리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이렇게 끝내볼까요. 마음이 내키면 또 들으러 와~. 그럼, 언젠가 다시 보자.
퍼스널리티 쿄헤이의 해설
게릴라 방송이니까 내 의욕에 따라 새벽에 할 가능성도 있어. 꽤 자유로운 방송. 게임을 중계하면서 내 혼잣말을 방송하는 느낌이니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도 들어줬으면 해.
(리스너의 정체는...①미치에다 ②나가오)
『Monday Play Ball DAJohん』(매주 월요일 생방송 심야 11:00~1:00)
<카킹-! (효과음)우우~~~~!!(코시엔의 사일렌)멜로디-(12구단의 응원가 메들리) 「플레이 볼!」(프로 심판의 목소리)>
자 시작됐습니다. 오늘 밤도 최고의 배터리(*야구의 포수와 투수) 시간을 보내자! 당신과 나의 463 더블 플레이(*2루수-유격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 사랑은 홈런, 개그도 홈런, 오늘도 칠거야 끝내기 홈런. 이번주도 『당신의 사랑 파인플레이, 더블플레이』의 코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애가 교과서를 안 갖고 와서 보여줬더니 그걸 계기로 전화번호를 교환했어요」. 이번 시즌 오릭스의 무네 유마선수같네요! 「여자친구한테 차였어. 게다가 같이 살았던 집에서도 쫓겨나버렸어...」. 으~음, 골든위크에 7연패한 오릭스 같아! 여러분들도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해봅시다. 그럼 들어주세요, 나니와단시의 『우부LOVE』.
그런데 얼마 전 오랜만에 본가에 갔었는데요. 저희 맨션의 엘리베이터는 수도공사의 광고자석이 엄청 붙혀져 있거든요. 그걸 봤더니 "집에 왔구나~"싶은 거에요. 전보다도 자석이 늘었어요(웃음).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다는 증거네요!
그럼, 사연이 도착해있다고 하니 읽어봅시다!
리스너 사연①
멋쟁이에 대해서 철저하게 얘기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주 「요새 그거 유행하지~」라고 아는 척하면서 얘기하는 게 재밌으니까 그걸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어요. (라디오네임 : 표고버섯 동자스님)
시끄러워. 요샌 말이지, 따뜻한 아우터가 유행하고 있어. 추우니까 감기에 걸리면 안되잖아. 올해의 트렌드는 색이 선명한 아우터. 형광 그린이라던가. 컬러풀 윈터 아우터. 응, 엄청 유행하고 있으니까. 우선 한 벌 있으면 "멋쟁이네"라는 말을 듣거든요. 에, 저요? 저는 검정이죠!
리스너 사연②
2023년의 목표를 야구에 비유해서 매니악하게 답변해주세요♡(라디오네임 : DD다이고)
으~음, 2023년은 여태까지보다 더 새로운 후지와라 죠이치로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2022년 야쿠르트의 무라카미 무네타카 선수가 홈런 56호, 일본인 선수의 홈런 신기록을 세운 것처럼. 그리고 치바 롯데 마린스의 사사키 로키 선수의 퍼펙트게임처럼.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오타니 쇼헤이선수의 두자릿수 승리, 두자릿수 홈런처럼. 그런 것을 달성할 정도의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록보다, 기억에 남는 한 해로 만들게요. 플레이볼! 그럼 여기서 한 곡 더. 여러분들의 꿈을 향해서 한걸음씩 걸어갑시다. 들어주세요, 나니와단시의 『유메와타시』.
이렇게 2시간에 걸친 눈깜짝할 새의 생방송이었는데요, 벌써 헤어질 시간이네요. 2시간 정도면 야구로 말하자면 7회 초 정도일 거 같네요. 남은 시합은 여러분들의 꿈 속에서. See You Next Time.
<카킹-! (효과음)우우~~~~!!(코시엔의 사일렌)멜로디-(12구단의 응원가 메들리) 「게임 셋!」(프로 심판의 목소리)>
퍼스널리티 죠이치로의 해설
프로야구는 기본적으로 월요일엔 시합이 없거든. 그러니까 저번주 경기 다시보기도 할 수 있고, 이번주에 기대되는 것도 얘기할 수 있어. 하루가 넘어가는 시간에 하고싶은 이유는 생일인 리스너 분들을 리얼타임으로 축하해주고 싶으니까!
(리스너의 정체는...①나가오 ②니시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