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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Myojo 2023.01 나니와단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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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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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닌 한 가지 요리가
지금은 미소의 메인요리

나 니 와 단 시

나와 음식의 여기서만 할 수 있는 감성적인 이야기
맛있는 밥과 즐거운 추억은, 항상 원 세트.
7명이 소중한 사람과 보내온,
멋진 시간을 여기서 조금 맛보게 해주는.
모두들 따라해줬으면 좋겠어,
오리지널 레시피도 대공개♡

SYUNSUKE MICHIEDA
[철판요리]
나카지마 유토군과 밥을 먹으러 갔을 때의 철판요리가 맛있었어. 둘이서 밥을 먹은 건 몇년 만이어서 드라마 『엄마가 된다』에서 공연한 이후 처음이었어. JUMP의 라이브를 보러 간 것이 계기로 연락을 취해서, 유토군이 「밥 먹으러 가자」라고 권유해줘서, 내가 요청한 철판요리 가게에 데려가주셨어♡ 고기와 갈릭칩의 조합이 진짜 최고였는데, 그 뒤에 다시 같은 가게에 친구를 데려갔어(웃음).

[라멘]
도쿄에 2년 전 정도에 묵었던 호텔 옆에 있는 라멘집에 다이고군이랑 갔어. 다이고군이랑 둘이서만 밥을 먹은 건 그 때가 처음! 먹으면서 무엇을 얘기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밥 먹으러 가자고 해준 게 기뻐서 기억하고 있어. 다이고군도, 분명 나랑 느긋하게 식사하고 싶었던 거겠지! 그치만, 잘 생각해보면, 그 이후에 둘이서만 밥 먹으러 간 적은 없을지도. 다음에, 추천하는 맛집에 데려가 주세요!

[회전초밥]
얼마 전에, 「가방을 사고싶어」라고 말하는 쿄헤이랑 같이 쇼핑을 하러 가게 되어서...그러고보니, 그 날, 쿄헤이가 지각했었어! 저녁 7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안와서 전화해보니 「미안, 졸았어!」라고(웃음). 결국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같이 쇼핑을 하러 가서, 회전초밥을 먹으러 갔어. 가게가 엄청 혼잡했는데, 주문했더니 주문한 갯수만큼 패널에서 「주문이 늦어지고 있습니다」라는 안내멘트가 계속 나오는 추억이 생겼어(웃음).

[추천! 오리지널 레시피]
치즈 케챱 토스트 : 식빵에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서, 케찹을 뿌리고, 잘 구워진 소금후추를 뿌려서 완성. 그러고보니, 이거 외의 조미료를 시도해본 적이 없어. 나, 일편단심이니까.   


KAZUYA OHASHI
[MYOJO의 도시락]
항상 맛있는 도시락을 많이 준비해주시는 게 기뻐! 원래부터 도시락은 식어있는 이미지였는데, 데워진 것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던 게 MYOJO의 현장이었으니까. 감동이었어(웃음). 그것도, 매번 몇 종류나 준비해주시고, 처음 보는 도시락들 뿐이야. 새로운 도시락을 알려주는 것도 MYOJO♡ 참고로, 마음에 드는 건 고기초밥! 그거, 엄청 맛있으니까~. 다시 현장에 있으면 좋겠네~!

[미트 소스 파스타]
어머니가 만드는 미트소스는, 맛은 있는데 양이 너무 많아(웃음). 페트병에 들은 야채주스를 2병이나 넣으니까 말이야.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서(웃음). 우리집은 아들만 셋이니까 많이 만들게 되는 건 알지만, 1주일동안 계속 먹어야 하는 양인 건 진짜 대박이야. 그치만, 지금은 엄청 그리워졌어. 최근에는 가끔씩 집에 가더라도 외식을 하게 되고, 벌써 1년 넘게 먹지 않았을지도? 오랜만에 먹고 싶어.

[도빈무시]
오사카에 있는 초밥집에서 처음 알게 된 요리인데, 송이버섯이 들어있는 스프같은 건데, 국물이 끝내줘서 진짜 맛있어. 물론 초밥도 맛있으니까, 그 가게에 자주 가는데, 최근에는 가지 못하고 있으니까 그리워~(눈물). 거기 주방장님은 얼핏 보기에는 무서워 보이는데, 웃으시면 귀여우신 분. 나니와단시를 응원해주셔서, 「CD 샀어~」라고, CD샵에 간 사진을 보내주시기도 했어!

[추천! 오리지널 레시피]
통조림 어레인지 : 최근에는 요리를 하지 않아서, 통조림이 엄청 편리해. 참치 캔에 마요네즈랑 간장을 뿌린 걸 반찬으로 해서 밥이랑 먹거나, 닭고기 통조림을 파스타에 넣어 먹거나 했어!


RYUSEI ONISHI
[산라탕면]
『미즈노 마키의 마법 레스토랑』이라는 맛집 정보 방송에 다이쨩과 나오게 됐을 때, 처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충격을 받은 게 산라탕면. 본방 전엔 엄청 긴장했으니까 리포트를 잘할 수 있을지 불안했는데, 너무 맛있었던 덕분에 말을 술술 잘할 수 있었어! 레귤러로 출연하시는 나가노(히로시)군이 우리들에게 많은 질문을 해주셨던 멋있는 추억도 생긴 산라탕면은, 그 이후로도 중화요리점에 가서 주문하는 경우가 늘었어.

[타카나(*갓) 볶음밥]
어머니의 맛이라고 하면 계란말이라던가 조림이 정석이라고 생각되지만, "딱히 맛에 차이 없잖여!"라는 걸로 타카나 볶음밥이 나에게 있어서는 어머니의 맛. 학생 때는 아침밥으로 만들어 주시거나, 주먹밥으로 만들어서 도시락에 넣어주시거나 하셨어. 지금은, 집에 돌아가는 날은 어머니가 「타카나 볶음밥 괜찮아?」라고 연락을 해주시니까, 「조금만 만들어도 돼」라고 답장을 보내는데, 가보면 많이 만들어 놓으셔서, 「조금이 아니잖아!」라고 말하면서 다 먹어버려(웃음).

[톤코츠 라멘]
중학생 때는, 칼로리가 높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신경 쓰지 않고 먹었어! 가는 집이 항상 정해져 있어서, 매번 3~4번 면 추가를 했었어. 일이 즐거웠던 날도, 그닥 잘 풀리지 않은 날에도, 「오늘은 한그릇 먹고 갈까」라고 나에게 주는 보상으로 했었어. 죠군이라던가 마사카도군을 데려간 적도 있는데, 다들 「맛있어」라고 절찬 해주었어. 아~, 말하니까 오랜만에 먹고 싶어졌어~!

[추천! 오리지널 레시피]
짱 끈적끈적한 밥 : 효소 현미에 낫토랑 미역귀, 날달걀을 올려서, 다시맛 간장을 뿌리면, 엄청 맛있어!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전부 밥에 올려서 먹은 게 계기로, 자주 먹게 되었어.  


JOICHIRO FUJIWARA
[스키야키]
그룹이 결성되고서 멤버들과 처음으로 같이 먹은 음식이, 스키야키! 당시 칸사이 Jr.가 자주 가던 가게인데, 무한리필이고, 라이브가 끝난 보상으로 「나니와단시 잘 부탁드립니다」모임을 열었었네. 아직 다들 어색해서, 형님조가 「다들 뭐 마실래?」라고 배려했었어(웃음). 그리고, 이 날을 일로 계속 말이 나오는 게, "타카하시상이 자버렸다"라는 이야기. 본인은 「눈만 감았을 뿐이에요」라고 말하지만, 무조건 잔거야(웃음).

[이탈리안]
2018년 부타이 『쇼넨타치』 때, 이마에(다이치), (카와시타)가쿠, 후쿠이(코시로)를 데리고, 세련된 이탈리안에 갔었어. 다들 주저하지 않고 주문하니까, 게산이 무서웠어(웃음). 가게에서 먼저 알약 같은 게 나와서, 물을 적시면 부풀어 오르는 물수건 같은건데, 가쿠는 설명도 안 듣고 그걸 입에 물었어(웃음). 그 날은 가쿠한테, 식사할 때의 매너라던지 많은걸 가르쳐줬어. 그도 그럴게 걔는 요리가 나오자마자, 다른 사람이 먹기도 전에 먼저 먹어버리니까...

[야키니쿠]
얼마 전에 밋치랑 둘이서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었어. 멤버랑 식당에 가서 먹으러 간 적은 있지만, 집에서 먹은 건 처음이었어. 내가 미야기에 야구를 보러 갔다올 때 냉동된 우설을 사왔다는 얘기를 했더니, 「좋겠다~, 먹고싶어」라고 해서, 「그럼, 먹을래~?」라고, 내가 고기랑 재료를 전부 사서 준비했어. 가끔씩은 집도 좋지. 둘이서 별것도 아닌 이야기하면서 느긋하게 보냈어. 그리고 나서 2~3일, 방 안에 엄-청 고기 냄새 났어(웃음).

[추천! 오리지널 레시피]  
인터넷에서 찾은 레시피인데, 돼지고기에다 팽이버섯이랑 양배추를 채썰어놓은 걸 말아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폰즈를 뿌려서 먹는거야. 불을 쓰지 않으니까 편하고, 깔끔하고 맛있어!


KENTO NAGAO
[야키소바]
「내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야키소바를 만들거야」라고 말한 사람이 만든 야키소바는 세상에서 제일 맛없었어(웃음). 만드는 방법도 수상해서, 먼저 면을 삶기 시작해서. 이상하다고 했더니, 「시끄러워~!」라고 고집을 피워서... 그 사람은, 코지켄(코지마 켄)입니다(웃음). 작년 부타이 『아오키상 댁 부인』 중, 죠군, (후쿠모토)타이세이군이랑 4명의 추억.  만들어준 건 기뻤지만...「무리야~(눈물)」이라고 말하면서 열심히 먹었어.

[내가 잡은 생선]
자주 낚시를 하러 가는데, 생선 손질을 잘하지 못해서, 항상 자주 가는 초밥집에 가서 손질을 부탁해. 내가 잡은 생선은, 신선하니까 엄~청 맛있어! 회로도 먹고, 전골로 만들기도 해. 맛도 맛이지만, 낚시의 묘미는 역시 잡혔을 때의 기쁨. 기억하고 있는 건, 몇 년 전에 죠군, 오오하시군이랑 같이 해상 낚시터에 갔을 때 잡은 방어! 엄청 컸어! 그 방어는, 방어샤브로 먹었어♪

[고기감자조림]
떠올리게 되는 건, 역시 집밥이려나. 특히 엄마의 고기감자조림을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서, 먹으면 「아, 엄마의 맛이야」라고 생각해. 딱히 특이한 점은 없는 소박한 고기감자조림이지만, 국물이 스며들어서 맛있어. 흰밥과 잘 어울려! 사실 당근을 싫어하는데, 엄마의 고기감자조림에 들어있는 당근은 왜인지 모르게 먹게 돼. 최근에는 집에 자주 못가니까 먹지 못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스키야키를 준비해주시는 것도 기뻐! 

[추천! 오리지널 레시피]
페페론치노 : 혼자서 만들어 먹을 땐 대체로 파스타. 페페론치노는 올리브오일에 마늘이랑 베이컨을 넣는 것뿐이니까 초 간단! 아라비아타나 성게크림파스타도 만든 적 있어♪


KYOHEI TAKAHASHI
[도미회]
중학생 정도일 때, 인생에서 처음으로 손질한 생선이 도미! 보통은 처음에는 전갱이로 연습하겠지만, 사치스럽게도 도미로 데뷔했는데 실패해버렸어. 아버지가 잡은 도미를 멋대로 손질했어. 보고 흉내낸 거였으니까, 엉망진창이어서. 그래도 어렵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즐거웠던 걸 기억하고 있어. 완성된 모습은 회라기보다는 스크램블에그(웃음). 그치만, 맛은 최고였어! 맛있기만 하면, 겉모습은 상관없어♪

[가다랑어 초밥]
초밥집에 가면 무조건 주문하는 것이 가다랑어. 왕도인 참치라던가 연어보다, 전갱이라던가 광어를 더 좋아해. 초밥집에서는 먹는 순서를 신경쓰지 않고, 가다랑어, 가다랑어, 가다랑어! 이렇게 먹는 경우가 자주 있어. 마음에 드는 회전초밥집도 정해져 있어서, 가게 되면 여기, 배달은 여기라고 정해뒀어. 멤버랑 같이 가는 일은 잘 없지만, 밋치랑 먹으러 갔던 건 기억하고 있어. 그 때는 가다랑어보다 도미에 빠졌었지..(웃음). 

[복어회]
복어는 독이 있어서 면허가 없으면 손질할 수 없으니까, 나한테는 꿈의 생선. 지금은 잡아도 울면서 놔줄 수 밖에 없지만, 언젠가는 면허를 따서 직접 손질한 복어를 먹어보고 싶어! 맛은 깔끔한데, 단맛이랑 감칠맛이 꽤 있어. 그런 소재의 장점을 맛보고 싶으니까, 회로 먹는 게 제일 좋아. 단지, 자주 만날 수 있는 요리가 아니니까,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 있으면 텐션이 올라가버려(웃음). 

[추천! 오리지널 레시피]
올리브 오일&케찹 치즈토스트 : 아침으로 가끔씩 먹는 토스트. 버터뿐이면 맛이 심심한데, 이걸로 세련된 맛으로 변해! 올리브 오일이랑 생선은 무조건 잘 어울리니까, 생선살을 올려서 구워도 맛있겠지.


DAIGO NISHIHATA
[돼지고기 김치볶음]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정도의 시기에, 왜인지 요리를 해보고 싶어져서. 마음먹고 만든 게 당시 어머니의 요리 중에 좋아했던 돼지고기 김치볶음. 처음으로 직접 만든 요리였는데, 잘 만들었던 것 같아. 생각한 것보다 어렵지 않았을지도. 알려준 레시피대로 하면 되니까 어려울 리가 없었지. 요리라는 게 그런거잖아? 들은 대로 만들면 전부 맛있어지는. 가족들도 먹어보더니, 「맛있어!」라고 고평가 받았어.

[카라아게군]
중학생 때부터 정말 카라아게군을 너무 좋아해서. 로손에 가면 무조건 사는 생활을 해왔어. 적어도 주 3회는 먹었고, 어머니가 「로손 갈건데~」라고 하시면, 「사와줘」라고 부탁했었어. 그런 내가 지금은 로손의 점내 안내방송도 하게 되어서. 학생 때를 되돌아보면, 감회가 깊어져. 내 기준으로는 카라아게 중 제일 맛있어! 특히 좋아하는 게 살짝 매콤한 "레드"로, 중독되는 맛이야♡

[몬쟈야키]
도쿄에 와서 자주 먹게 됐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조금씩 집어먹을 수 있는 점이 좋아. 그치만 대부분의 칸사이 사람은 몬쟈 만드는 방법을 모르거든. 그래서 나도 처음에 점원분께 만들어 달라고 했었는데, 얼마 전에, 마사카도랑 갔을 때는 내가 만들어줬어♪ 그치만 반죽을 흘려넣을 때,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나눠서 구워야 하는데, 두번만에 남은 반죽을 한번에 넣어버려서 질척질척하게 되어버렸어..(웃음).

[추천! 오리지널 레시피]
돼지고기 덮밥 : 남은 돼지고기랑 양파로 착착 만드는 간단한 메뉴. 간장, 미림, 맛술, 설탕을 넣어서 익히는 것뿐. 나는 맛이 진한 걸 좋아하니까, 간장은 많이. 너무 짜면, 설탕으로 조절!


*의역,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음
*나니단의 일곱가지 추천 레시피 한주동안 따라해보면 일주일 밥 해결이네ㅎㅎㅎㅎ 다들 해봐!!
*정리글에 올라가는 건 언제나 환영!! 정리덬 항상 너무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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