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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은 이번 작품에서 구천을 연기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호흡'을 가장 신경 썼다고 밝혔다.
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귀신들과 미지의 세계를 끊임없이 상상하며 연기했다”며 “어떻게 하면 시청자분들께 이질감 없이 생생하게 공포와 액션을 전달할 수 있을까 매 순간 고민하며 촬영했다”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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