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올해 넷플릭스 최고 기대작인 '동궁'이 오는 7월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라는 신선한 조합을 비롯해 한국적인 색채에 더해진 판타지와 미스터리로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동궁'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5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감독 최정규, 작가 권소라⋅서재원)은 오는 7월 17일 공개일을 확정 짓고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73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