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x.com/wngurdld/status/201389975224970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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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은 1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 행사에서 "저는 '동궁'이라는 작품으로 찾아뵐 예정이다. 두 세계를 넘나드는 역할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말 다양한 액션을 소화했다. 다양한 액션 속에서 다양한 그림이 화려하게 나타나지 않을까 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남주혁은 아시아 배우 중 유일하게 넷플릭스 오프닝 영상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런던에서 촬영했다”며 “직접 다른 배우들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같은 영상 속에 등장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새롭고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 잘 해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남주혁은 “(넷플릭스 글로벌 광고를) 10월말 쯤 런던에서 촬영했는데, 다양한 배우들과 직접 만난 것은 아니지만 영상 속에 나온다는 것에 새롭고 뜻깊었다”고 했다.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전도연은 남주혁에게 "액션을 잘 했냐. 개인적으로 해보니 쉽지 않더라"라고 물었고 남주혁은 "최선을 다했다. 다양한 액션 속 화려한 그림이 나올 것"이라 답했다.
남주혁은 "액션과 서사가 결합된 작품으로 시청자가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궁'은 3분기에 팬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드리고 싶다. 함께 출연한 조승우 선배님과 노윤서 배우가 같이 만들어갈 놀라운 여정을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