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들 이성적 텐션 낮은게 모든 지루함과 연프로서 아쉬운 부분의 근본적 이유 아닌가?
근데 이건 해결방법이 사실 없어서 더 아쉬운거 같음ㅋㅋ
이성적으로 끌리는 사람 없으니까 자연적 동태루트
조합이 지루하고 제작진이 어쩌고 뭐가 문제고 남매앞에서 플러팅 하기 힘들고 어째도
자기 타입의 이성, 확 끌리는 사람 있으면 아무리 가족을 끼얹어도 연애 도파민 안놓쳤을걸
가족서사 훈훈하고 눈물나고 힐링이야 근데 이게 그냥 가족예능이 아니니까..
딱히 이상형없는거 같은 그 텐션이 시청자들한테도 그대로 느껴짐 그래서 연프로서 지루함
지금 출연자들 정 들고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들 같아서 응원하지만 서로 이성적 텐션은 없어서 연프적 재미 떨어지는건 아쉽고.. 진짜 섭외 난이도 역대급의 연프같다
솔직히 나도 이제 출연자들한테 가족 모먼트로 정든걸로 보지 연프를 기대하며 보진 않고 있어서 더이상 기대하지 않게된게 아쉬워
즌2 한다면 뭘 개선하는것보다 출연진들끼리 이성적 끌림,이상형 있는 출연자들 많냐가 연프적 텐션 결정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