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 됐어 https://theqoo.net/mxm/1452748669 무명의 더쿠 | 06-04 | 조회 수 1069 마음정리 다했어 아깐 진짜 무너질거같았는데 이젠 더 화내고 슬퍼하고싶지도 않고 그냥 이제 모르는 사람 하려고. 단지 얘를 지우고 나니까 내가 걱정되는건 동현이고 그거때문에 속상할 뿐이지 하고싶은 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