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 리퀘 영업] 森山良子(모리야마 료코) - 手(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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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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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山良子 - 手모리야마 료코 - 손
드라마 拝啓、父上様(삼가아뢰옵니다 아버님) 삽입곡
それは 花をちぎり그것은 꽃을 찢고
川を汚し 空も奪う강을 더럽히고 하늘을 빼앗아
あふれる 光は どこ흘러넘치는 빛은 어디에
それは 傷を残し그것은 상처를 남기고
嘘を隠し 壁を作る거짓을 감추고 벽을 만들어
同じはずの 言葉が ない같을 말이 없어
でも それは 闇に 明かり하지만 그것은 어둠을 환히
灯すことができる밝힐 수 있어
きっと そばで 眠る 人に분명 곁에서 잠드는 사람에게
思い 伝える마음을 전할 수 있어
答えは… その手で답은... 그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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