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캐스팅됐을 때부터 이렇다 저렇다 말이 진짜 많았고, 중간에 개봉 미뤄질 때도 괜한 얘기들로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이래서 제대로 말은 못 했지만 기분 나빴는데
정원이가 잘 돼서 그런 얘기들 다 뒤집어진 거 너무 통쾌하고 짜릿하고 기뻐 ㅋㅋㅋ 뭉이 증명해낸 거잖아 뭉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걸 ㅋㅋ 그래서 정원이가 잘 된 게 너어무 좋다 ㅋㅋㅋㅋㅋ 영화 필모의 첫 단추도 잘 시작한 것 같아서 ㅋㅋㅋ 내가 뭘 한 건 없지만 우리 뭉이 너무 대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