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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엔딩보고 완전 파국이구나 싶어서
13화 틀기 무서웠는데, 아니나다를까 내 기준 역대급으로 수영이 짠하다...
내가 이해한 거로는 수영이가 아빠 대사에도 나온 것처럼
수영이가 본인 아픈 건 참아도 다른 사람 아픈 건 못참겠어서
일이 터지기 전에 상황 정리겸
시선을 자기한테 돌리려고 자작극을 벌인 것 같은데..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자랐으면
이렇게 자기 파괴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이 안됐을 것 같아서
수영이의 잘못과는 별개로 수영이가 너무 안타깝다ㅠㅠ
그와중에 의지할 사람이 없는 것도 너무 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