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메이킹에서도 감독님이랑 포옹씬 상의하는데 앉아서 하면 프렌드라고 얘기해서 동선짜고
현관울음씬에서도 집 들어와서 우는것보다 현관앞에서 우는게 더 좋다고 얘기하는데 아 이렇게 현장에서 동선만들고 동선짜서 우리가 보는 드라마가 되는구나 생각되고 그와중에 뭉은 척척 얘기해서 완전 프로ㅠㅠ
현관울음씬에서도 집 들어와서 우는것보다 현관앞에서 우는게 더 좋다고 얘기하는데 아 이렇게 현장에서 동선만들고 동선짜서 우리가 보는 드라마가 되는구나 생각되고 그와중에 뭉은 척척 얘기해서 완전 프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