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에서 자취중임.
버스타고 다니다가 발견한 가겐데
저녁에 6시부터 오픈한다고 써있었음.
뭘 팔길래 늦게여나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이 지역에서 유명한 곳이었나봄.
암튼 메뉴와 분위기를 대충 파악한 후 오픈 시간 맞춰서 가봄. 나는 혼밥의 달인이므로 혼자가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처음 방문. 오픈하고 한 10분인가 20분인가 지나고 갔는데
이미 만석. 웨이팅대기전화번호 적어드리고
근처에서 시간때우는데.... 세상에 1시간을 넘게 기다렸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그렇게 오래 기다리고 들어간 가게는 테이블이 많은편은 아니었음.
메뉴판을 보다 사케동 먹고싶었는데 안된다그래서
스테이크동으로 변경.
http://img.theqoo.net/bQWhF
양 적어보였는데 다먹으니 배불렀음. 맛도 좋음.
그리고 전부터 궁금해서 하이볼?도 시켜봄.
나 원래 술거의 안먹는 사람임. 그래도 절반정도는 먹을만 했다고 한다...
http://img.theqoo.net/qnJJw
두번째,세번째 방문기도 있지만 다음에 생각나면 쓸꺼임ㅋㅋㅋㅋㅋㅋㅋ
아 참 가게 이름은 http://img.theqoo.net/mHzFr
버스타고 다니다가 발견한 가겐데
저녁에 6시부터 오픈한다고 써있었음.
뭘 팔길래 늦게여나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이 지역에서 유명한 곳이었나봄.
암튼 메뉴와 분위기를 대충 파악한 후 오픈 시간 맞춰서 가봄. 나는 혼밥의 달인이므로 혼자가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처음 방문. 오픈하고 한 10분인가 20분인가 지나고 갔는데
이미 만석. 웨이팅대기전화번호 적어드리고
근처에서 시간때우는데.... 세상에 1시간을 넘게 기다렸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그렇게 오래 기다리고 들어간 가게는 테이블이 많은편은 아니었음.
메뉴판을 보다 사케동 먹고싶었는데 안된다그래서
스테이크동으로 변경.
http://img.theqoo.net/bQWhF
양 적어보였는데 다먹으니 배불렀음. 맛도 좋음.
그리고 전부터 궁금해서 하이볼?도 시켜봄.
나 원래 술거의 안먹는 사람임. 그래도 절반정도는 먹을만 했다고 한다...
http://img.theqoo.net/qnJJw
두번째,세번째 방문기도 있지만 다음에 생각나면 쓸꺼임ㅋㅋㅋㅋㅋㅋㅋ
아 참 가게 이름은 http://img.theqoo.net/mHzF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