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것저것 먹어보고 느낀건 그냥 메도빅이 제일 무난한 듯...
나폴레옹도 사실 내 취향은 아니고(바삭한 케이크라서 안 익숙해서 그런가?)
그리고 메도빅류 빼곤 러시아케이크들이 대체적으로 버터크림을 많이 쓰는 듯했음...
먹어보면 뭐랄까 어릴적 향수가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버터크림 케이크 먹고 싶은데 사실 국내에 거의 없잖아.
내가봐도 일단 베이커리가면 본적 없는것 같기도 하고
그럼 대체케이크로 러시아 케이크들 먹어도 나쁘지 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