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안좋게 휴무거나(지도에도 안나오는 개인적 휴가도..)
메뉴가 거의 팔리면 슬픔..
오늘 12시반쯤에 오랜만에 타르트집 갔는데
목표로 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타르트 자체가 진짜 얼마 안남아서(이런 말 미안하지만 원래 점심 시간에 그 정도로 품절나는 곳 아님..ㅠㅠ 물론 1년 만이라 그사이 달라졌을 수도 있지만..)
이거 밖에 없어요? ㅠㅠ했더니 오늘따라 신기하게 방금 전까지 홀케이크로 많이들 사가셨대.. 결국 생각도 안한 타르트로 샀었다.. 맛없는건 아니지만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