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썸머 아 핫핫썸머....
습기 최고, 태양 뜨거워의 대한민국 날씨 속에서 이상하게...안 마르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나덬의 붓기!!
어릴 때부터 종아리며 얼굴이며 아주 팅팅탱탱 아침만 되면 붓고, 중요한 날인데도 온 몸이 무거워 고민도 되고 좀 스트레스였거든..
그런데! 푸룬 주스로 유명한 테일러라이프에서 이런 나의 고민을 해소해줄만한 새로운 음료가 런칭 된다고 하네?!
그래서 바로 이벤트 신청을 해봤찌
그리고 도착한 나의 레몬 무쿠무쿠브이 ><

🍋 쪼꾸매 그래서 좋아

일단 테일러라이프 무쿠무쿠 브이는 180ml 의 아주 작고 소듄한 크기이지
근데 오히려 좋아...쪼꾸매서 안 나눠주고 내가 다 마실 수 있지...
🍋 너무 달지 않고 상큼한 레몬 맛!과 더해지는 씁쓸한 맛? 이 중화 되어 절묘한 밸런스!

사실 제로 슈가라고 하면, 설탕 들어간 음료보다 과하게 달다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무쿠무쿠브이는 너무 달지 않아서 좋았어 (이거 한국인의 찬사 맞지...
그리고 묘-하게 쌉싸름한 맛이 있는데 이게 오히려 단 맛을 잡아주면서 밸런스가 되게 좋다고 느꼈어!
인공감미료 맛은 아니었고 시트러스 계열에서 느껴지던 그 쌉싸래함이었다...!
쪼꾸만데다가 맛까지 있으면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할 수 있는데
나는 확실히 아침에 몸이 덜 붓는다고 느꼈어
얼굴이나 눈두덩이, 종아리 같이 내가 자주 붓거나 무겁게 느끼는 신체 부위에 더해지는 무게가 확연히 줄어들었더라고?
그리고 오후 되어도 몸이 좀 덜 붓는 것 같았어 (내 종아리가,,,증거,,,
이게 바로 혈관 순환을 돕는 헤스피리딘 덕이라고 하는데
테일러라이프 무쿠무쿠브이에는 무려 400mg이 들어갔다고 하더라고!?
심지어 특허 받은 기술로 수용성을 높여 더욱 효과가 빠른가봐...💛
🍋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찌!

꿀팁(? 이지만
원래도 맛있는 무쿠무쿠브이! 얼음컵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따!!
붓기 없애주는 음료가 아니라 그냥 진짜 맛있는 레몬 주스 먹는 느낌이야 ><
여름에 완전 딱!
요새 해가 엄청 쨍쨍하고 막 타들어갈 것 같잖아, 그 때 무쿠무쿠브이 한 잔이면 갈증도 사라지고, 내일을 위한 준비도 하고 너무 좋지 않을까?!
우리집에 있는 무쿠무쿠브이가 다 떨어지면 난 거래처 미팅이나 여행 전 날에 꼭 쟁여둘 것 같아...💛
*본 게시물은 테일러 라이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