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테일러 라이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내용을 주르륵 보는데 '무거웠던 매일 아침' '아침을 깨우는 선명한'
이걸 보는데 직장인 살려주세요 소리를 외치며댓을 달았어...

진심 간절했다.......
됐으면 너무 좋겠지만 안되면 어쩔 수 없다 생각했어....
그런데 이게 됐네??????? 택배도 빨리왔엉

이렇게 해서 총 10병이 왔어!

음료만 따랐을땐 요런색? (뒤에 휴지곽은 무시해줘....)
맛은 레몬인데 마냥 레몬은 아닌 느낌이야! 뭔가 오묘한데 끌리는?
사이즈도 180ml라서 그런지 작아서 들고 다니디 좋더라구!

이렇게! 아침에 하나씩 이번주 내내 챙겨 나갔어!!!!
나는 제로 음료들을 사실 안 좋아하거든ㅎ 제로 특유의 그 찝찔한 맛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싫어해서. 근데 무쿠무쿠는 레몬덕분인지 그런 맛이 덜해서 너무 좋았어! 얼굴 붓기는 없었는데 얼굴이 이거저거 많이나서 너무 스트레스였단 말이야ㅠ 근데 얼굴에 뭐 나는것도 덜 나는것 같고 기분탓인가? 몸도 더 가벼운 느낌을 받았어!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데 몸에도 붓기빠지는 효과가 있는건지 다리 부은 느낌도 덜 받았네?? 진짜 지금 후기쓰는데 알았어ㅋㅋㅋㅋㅋ
그리고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큼~신 느낌이라 여름에 입맛없어서 양도 줄고 뭘먹어도 그냥 그런 상태로 살아다는데 입맛이 살아나서 평소보다 밥도 진짜 잘 먹고! 효소 때문일까? 이런거 잘 몰라서ㅠ 검색해도 어려워ㅠㅠ 어쨌든 배도 평상시보다 많이 고프다는 느낌도 받아서 평소보다 많이 먹은 것같아!
아 마자! 그리고 갈증도!!!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안가시는거 알지? 근데 무쿠무쿠 마시고 그게 덜했던거 같아! 일하면서 피곤해 하던것도 좀 덜했던거 같고!
물론 단점도 있음! 달달구리한거 먹고 먹으면 조금 쓰더라... 나는 신맛보다 쓴맛을 느꼈어...그리고 한 병 너무 작아... 부족해.... 이거말고는 빈속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이정도??
아무것도 안 탄 무쿠무쿠 먹고 후기 쓰려고 얼음도 탄산도 안 넣어봤는데 이제 탄산이랑 얼음도 한 번 넣어 먹어보려고해! 왜냐면 처음 맛을 봤을때부터 탄산수랑 얼음넣어서 시원하게 마셔도 너무 좋을거 같았거든.... 너무 구구절절 오락가락하게 후기를 남겼네....
여기까지 읽어준 덬이 있다면 고생했고... 고맙구... 덕질 아닌 이벤트 당첨으로 이렇게 행복하긴 처음이었음.....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상큼함으로 시작하니까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