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30분쯤 도착했더니 바로 입장함
12시 30분쯤 나갔는데 줄 엄청 많이 서있었음
내가 간곳은 창원점인데 매장 크기에따라 음식 가짓수도 좀 달라??
어떤사람이 김해가 더 낫다고 거기가라고 했는데 귀찮아서 가까운데감
초밥이랑 회 괜찮앗음! 혈육은 기대이하라고함 뭐 어떤걸 기대했는지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그냥 재료 선호도에 따른 호불호가 있을수는 있을듯
나는 군함중에 오른쪽 아래에 있는건 맛없었어
종류 되게 많았는데 일단 제일 먹고싶은것만 골라옴
로제떡볶이 많이 안매워서 좋은데 약간 군내나는 느낌?
왼쪽이 냉채파스타인가 뭐더라.. 여튼 괜찮음 맛있었음
튀김도 바삭바삭하고 샐러드 코너도 맘에듬
혈육은 페퍼로니 피자 가져왔는데 냄새난다 그러길래 내가 한입먹어봄
나는 그냥 흔한 뷔페 피자st라고 느꼈음 냄새난다고 못느낌
옛날식 와플먹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내가 너무 속을 작게발라서 맛이 연했다.
사과잼 듬뿍 발라야함
초코퐁듀는 먹던거 집어넣지 말라고 써져있는데 손안댄건 괜찮은거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안먹음
쿠앤크 아이스크림은 오레오 올려서 뿌셔먹으니 더 꿀맛
양념치킨은 처음에 먹었으면 맛잇어서 많이먹었을것 같은데 이미 배불러서.. 떡은 좀 질김
로투스 브라우니처럼 생긴건 초코맛보다는 탄맛?
국수랑 밥이랑 구슬아이스크림 음료 생맥 스프 빙수 요거트 등등 굉장히 많았는데
이렇게 세그릇이 한계였다. 제로콜라 두컵 마심
나는 그냥 평범하게 잘먹었는데 가족들 평가는 대체로 별로였던것 같음
다음엔 다이닝원도 가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