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테일러 라이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 덬들아!
나덬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달달한 음료수는 양심에 찔려서 제로만 마시고 있거든? 늘 유목민처럼 헤매고 있었는데 드디어 내 취향 싹 저격한 음료를 찾았지뭐야ㅠㅠ

바로 테일러라이프 무쿠무쿠 브이야!
이름부터 뭔가 입에 착착 붙고 귀엽지 않아? ㅋㅋㅋ
일단 제일 마음에 드는건 칼로리도 12칼로리라 음료치고 상당히 낮고, 당류도 거의 제로(1g)라는 점이야!
우리 밥 먹고 나서나 오후에 당 떨어질 때 시원한 음료수 땡기잖아. 근데 솔직히 칼로리 무시 못 해서 맨날 아메리카노만 마셨단 말이지ㅠ
근데 이건 칼로리랑 당 걱정 없이 꿀꺽꿀꺽 마실 수 있어서 진짜 다이어터에게 한 줄기 빛 같음ㅠㅠ
찐~하고 새콤달콤한 레몬 주스맛이야🍋
밤에 야식 생각날 때 시원하게 한 잔 마셔주면 입터짐도 막아주고 너무 좋더라구!!

그리고 이게 그냥 흔한 제로 음료가 아니라는 점!!
혹시 αG 헤스페리딘이라고 들어봤어?
나도 이번에 찾아보고 알았는데,
이게 레몬에서 나오는 폴리페놀 성분인 헤스페리딘을 몸에 쏙쏙 흡수 잘 되게 처리해서 수용성을 높인 특허 원료라 하더라고!!
더 대박인 건 이 무쿠무쿠 브이 한 병에 이 αG 헤스페리딘이 무려 400mg이나 꽉꽉 채워져 있다는 사실!
수분 충전하면서 특허받은 레몬 성분까지 챙길 수 있다니 완전 🐶이득!!
패키지도 깔끔해서 가방에 하나씩 쏙 넣어 다니기도 좋고, 무엇보다 냉장고에 차갑게 넣어뒀다 마시면 진짜 속이 시원한게 맛있어.

내가 사실 어제 결혼식을 다녀왔거든? ㅋㅋㅋㅋ
뷔페 폭식하고 무겁게 집 들어와서 이 무쿠무쿠브이 한병을 저녁대신 마셨단말야.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확실히 이거 마신 날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가벼움이 좀 다른 느낌이 들어.
평소엔 이렇게 짠음식 가득 먹고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일단 퉁퉁 부어있거든?
근데 오늘은 아침에 거울 볼 때 붓기가 덜한 느낌을 받았어. 기분탓인가...? 난 무쿠무쿠 브이 덕분이라 생각할래 ㅋㅋㅋㅋㅋ
맵고 짠 배달 음식 먹은 날 밤에 이거 한 병 시원하게 마시고 자면 좋을듯??
난 일단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다 먹고나면 내돈내산할 생각도 있엉ㅎㅎ
당 들어간 음료수는 피하고 싶은데 아침마다 가벼운 컨디션 챙기고 싶은 덬들한테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