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먹투어
일단간단하게 광안 더베이베이커리로 시작
사진이 없으니 대충 보냉백으로 대체
지즈 광안점
톤쇼우 대실망 한 나
지즈는 어떨까 가봤는데 개개개존맛
웨이팅도 비교적 쉬움
아 더베이기다리다 순서 지나버렸는데
동일순서로 재웨이팅해주는 기능있더라
다시 웨이팅하고 한 15~20분기다려서 들어간듯
상로츠카츠먹었는데 쪼금 기름지긴했는데 바삭하고 맛있더라
톤쇼우보다 훨씬나음
톤쇼우는 그날그날 컨디션따라 돈까스 상태가 다달라서
4번중 2번 실패 경험 있음
(오늘사진이없어서 옛날거 들고옴)
희와제과에 흑떡이를 좋아하는데 그거만 사러 희와제과갔다가
웨이팅에 충격받고 20분기다려 겟또
러버커피 통귤모찌 두바이모찌
원래 생초코모찌가 유명한것같았지만
저거두개먹어봄 맛있었는데 내가 좀 더운데 들고다니다먹어서
미지근한게 아쉬웠음 차게먹었어야 맛있었을텐데
블랙업커피 서면점
옛날에 해운대에서 가보고 오랜만에 가봄
옛날엔 별감흥이 없었는데 오늘먹어보니 우유크림맛이 찐하고
단짠 조화가 좋았음
코르파스타바
여기 미쉐린이라길래 예약하고 가보았음
후추를 너무많이 즉석에서 갈아주셔서 이거 괜찮나 싶었는데
맛있더라
내가 향신료에 약한편이라 잘 못먹는데
맛있었어 좋았음!!
그리고 안에든 관찰레?가 엄청 빠삭빠삭하고 가벼운 몬가
뻥튀기 과자같은 식감인데 넘신기했음(p)
이상 먹으러 떠난 부산여행 끝
저는 이만 서울로 복귀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