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락어민활어직판장 아나고회
아침8시부터 오픈런해서 떠옴
사장님이 1kg면되겠녜
잘모르니까 걍 혼자먹을만금요
회좋아해? 네좋아해요
그럼 1kg 먹겠네 하고 떠주심
속으로 아오반데 했는데 다먹었음
사장니미 왜 아나고냐고 물으셔서 서울엔 안팔아요...ㅠㅠ 했더니
맞네 하고 떠주셨다
언벤트커피
여기를 부산n번오면서 알고있었는데 왜 안갔니
좀 가지그랬니 너무 맛있어
나 수플레 좋아인간아닌데
딱 2번 감동했던게 한번은 일본에서 이름모르는 그냥 들어간 가게랑
여기임
솔까 토터스도파는데 굳이 이걸여기서? 시픈마음에 가는 순간낀지 고민했는데
가길 잘했어 커피도 좋더라 쓰지도 시지도않고 내가 딱 좋아하는맛
오블리비아테 전포에있는 케이크집인데
사장님 해리포터덬이신지 궁금하고
더쿠들 추천이 있어서 가보았는데 언벤트커피 수플러먹고
숙소들어와서 저거 단숨에 클리어 했어
진짜 너무맛있음 과일조화도 좋더라 산미있는 과일이랑 먹으니까
느끼하지도 않고 술술 들어감
달조리법
숙소근처에 있길래 가봄 생딸기시즌이 끝나서 아쉬웠는데
먹어본 크레페중 제일 맛있었던것같아
약간 눅눅해지긴하는데 막 흐물거리지않고 적당히 힘있고
너무달지도 않고 맛있었음
도회지 + 우당떡
난원래 부산오면 봉수삼춘 가는데
해운대 다녀올 기력이 없어서 시켜봄
고등어가 달고(?)맛있었다 이정도면 맛있는 고등어지
김도 넉넉하게 주고 좋았어
우당떡은 물떡에 간이 잘배어있었던것같아 맛있었음
내일은 또 뭘 먹으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