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먹은것임을 밝힘)

정움 : 구움과자집 광안리에있음 파블로바 주문즉시 구워줌
계절과일(자두) 올라감
약간 아쉬운건 머랭이 더 많고 크림이 적었음 좋았을것같은데
크림이 반인거정도?
맛은 좋았어 갓구워서 바삭하고
다리집 : 내서타일 아니야 삼카에서 다리집 20퍼할인해준다해서 가봤는데
물떡도 슴슴하고 떡볶이도 그냥 그랬음
개인적인 취향임
청사포에 조개구이랑 장어구이파는집중에 하나 들어갔는데
해림인지 뭐시긴지 기억이안나네
여튼 이게 45000원이고 바로구워먹는게 아니라 구워서 올려주는게
아쉬웠음 걍 쏘쏘 먹다보니 비리더라
캐트 : 부산진쪽에 있는 카페
겉바속촉 겉이 약간 쫀득한 느낌도 남
아이스크림 올려먹으니 천국
이재모 대망의 이재모
이거 궁금해서 왔다고해도 과언이아님
부산에 이재모먹으러만도 온적있고
이탈리아에서도 이재모를 외친 이재모 좋아인간인데
첫입은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가 크러스트 부분 딱 먹어보니까 알겠더라
크러스트부분은 안바뀐거로 알거든?
그래서 크러스트가 맛이 옛날맛이고 맛있으니까 그외의 부분이 별로로 느껴져
치즈향이 안난다는 후기들이 무슨 느낌인지 알겠더라고
크러스트쪽이 꼬수운향이 나고 맛있었는데 그 다음조각 먹으려니까 갑자기 확 맛없는 기분 비교대상문제야
차라리 크러스트 치즈도 바꿨으면 비교대상이 없어서 몰랐을지도 모르겠음
그렇다고 맛없는 피자는 절대 아닌데
그냥 이제 굳이 이재모까지 올 필요가 있을까 이정도는 서울도 찾으면 있다
싶은 맛이 되어버렸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