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먹을거 줄서서 사고 오픈런하고 하는거... 궁금은 해도 게을러서 못하는 성격인데
양즈깐루는 먹방에서 봤을때 비주얼 궁금해서 먹어보고싶고 + 근처 살아서 집 바로앞이라 토요일에 갔다옴
11시오픈인데 11시 반쯤갔더니 샌드베이글은 하나도 없고 버터떡이랑 쫀득빵류만 있었음
물어보니까 샌드베이글은 12시~12시반쯤돼야 나온대ㅋㅋㅋ
그래서 12시반에 다시갔더니 다 있었음
갈때마다 웨이팅 없었음 가자마자 바로샀어
원래 쫀득빵이라는게 제일 유명한 가게인거 같아서 우유쫀득빵 하나랑 양즈깐루샌드베이글, 생과일샌드베이글 이렇게 고름
우유쫀득빵: 진짜 쫘아안득하다.. 크림도 쫀쫀하고 빵피도 쫀쫀하다ㅋㅋㅋ 식감이 독특해서 유명한 이유 알거같았음! 나중에 초코도 먹어보고싶음
양즈깐루샌드베이글: 과일 원물으로만 낸 단맛 + 생크림아니고 그릭요거트?여서 크림과일덩어리 한주먹 먹은건데도 안느끼하고 너무 맛있음ㅋㅋㅋ 사고펄 섞여서 먹는 중간중간 식감도 다양하니 좋았음
생과일샌드베이글: 청포도 파인애플 등등 과일다양하게+생크림 샌드한건데 비주얼이 끌려서 골랐더니만... 양즈깐루먹고 다음날 이거 먹으니까.... 이건 요거트아니고 생크림이라 너무 느끼하게 느껴졌음...
다음에는 양즈깐루랑 쫀득빵 새로운거 한개 먹어볼듯 새로운 경험이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