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짜리가 투명 봉투에 들어있었는데 아무 표시도 없는 그냥 봉투라서 어디껀지 추측이 안된다
가족이 회사에서 받아왔는데 퇴사하시는 분이 사무실 전체에 선물로 돌린거고 가족은 신입이라 물어볼 방법도 업써ㅠ
받을때 들은거로는 소문난 맛집? 유명한 수제? 제품이라고 들었다고 함
바통 휘낭시에 라는것조차 내 추측임 모양은 바통 휘낭시에인데 베이스는 브라우니라서 굳이 따지면 바통 브라우니?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해
하나는 땅콩 소보로? 피넛 크럼블?인데 아주 사알짝 짭짤했고
하나는 마카다미아였는데 위에 시럽 발라진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 마카다미아 원물이 쏙쏙 박혀있었어
둘다 속이 쫀쫀하다 못해 쫄깃한데 부드러워서 바통 끝을 한입 앙 물면 저절로 부러질 정도였음
다시 말하지만 브라우니처럼 초콜릿 빵 베이스였음 그래서 휘낭시에인가 브라우니인가 헷갈리기는 해...
검색해보니까 르말뒤페이껀가? 싶은데 모양은 비슷한데 인스타에 올려둔 5월 리스트 보니 내가 먹은 맛들이 없더라고??
통탄스러운게 사진을 미리 안찍어놨는데 한입먹고 놀라서 구글 이미지검색 돌렸더니 사진이 사라져서 풀샷이 없음ㅜㅜㅜㅜ
뒤늦게 생각나서 먹던중에 찍은 사진이라도 올림...ㅠㅠㅜ 제발 누군가는 아는 사람이 있기를 바라며ㅠㅠㅜㅜ 나 이런 디저트 첨먹어 넘 맛있었다구!!!
이게 내가 말한 피넛 크럼블? 맛이고 크럼블에 가려져서 안보이지만 초코 베이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