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제품을 추천하면서 농심으로부터 경제적 대가(무료 상품)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 나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얗하핳
나랑 내 동료들은 출근을 한 순간부터 점심시간을 기다려
요즘 날이 춥기도하고 지갑 사정도 그래서 각자 뭐를 많이 싸오거든?
점심시간마다 다른 사람 도시락 구경하고
또 편의점에 새로 나오는 신메뉴 사와서 구경하기도해
암튼 그러던 와중에 더쿠에서 라뽁구리 큰 사발면 이벤트를 한다길래
아 이건 내껀가 싶어가지고 응모해봤는데
당첨이 되가지고 너무 행복했어ㅋㅋㅋㅋㅋ
나랑 회사 동료들은 짜파구리랑 카구리를 이미 공구해서
쟁여놓고 있을만큼 좋아하거든
그래서 라뽁구리 배송 받자마자 내 점심 메이트들에게 이 행복을 전파했지
통크게 1개씩 나눠줬어!!!!

(아래는 내 소중한 라면박스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같이 품평회를 해보기로 했어 그게 오늘이야
다들 점심시간에 각종 편의점 라면을
다 섭렵하고 있기 때문에 거의 수준급 전문가들이야
맛은 전문가인데 사진은 비전문가라서 예쁘게 찍지는 못했는데 그냥 봐줘

일단 조리방법은 뜨거운물->전자렌지->스프야
우리 중에 두명은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에 스프를 뿌렸고 다른 친구들은 뜨거운 물을 붓고 스프를 올린 후에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우리 점심 메이트들은 개인적으로 후자가 더 맛있다는 의견이 많았어 !!!!
짜파구리도 나는 전자렌지에 좀 오래돌리거든 그럼 면발에 소스가 잘 베어들어가서 더 맛있는 것 같드라
이건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참고만 해줘

(이건 라면에 적혀있는대로 전자레인지 돌린 후에 스프 넣은 버전이야)

진짜 떡볶이에 넣은 라면 맛이라서 맛있었어
일단적인 떡볶이 라면에 해물의 맛이 더 들어가서 개인적으로 좋았어
근데 문제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매웠어!!
나는 신라면 맵기 정도가 딱 적당한 맵찔이거든.
평소에 불닭 먹는 친구들은 적당히 매워서 맛있었대
우리 중에 두 명이 맵찔이라서 좀 적당하게 비교를 해보자면
(★★★앵그리 보다는 맵고 불닭보다는 안 매움★★★)
+추가적으로 평소에 우리가 불닭 위에 스트링치즈를 사서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돌려먹거든?
그럼 덜 매워! 이것도 좀 맵다 싶으면 스트링 치즈 사서 듬뿍 올리고 먹으면 더 맛있을 거 같애

그리고 이게 보일까 모르겠는데 저거가 다시마모양 어묵이래
신기해서 사진 찍어봤어 ㅋㅋㅋㅋㅋㅋ
모양은 다시마인데 식감은 말랑말랑해서 먹는 재미가 있었어
일단 라뽁구리를 궁금해하는 다른 회사 사람들도 많았구 다들 한젓가락씩 나눠줬어!
다른 친구는 이미 편의점에서 1+1해서 사먹어봤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좋은 기회에 신제품을 먼저 먹어보게 해줘서 고마워!
다들 매일매일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길 바랄게
+ 그리고 농심에서 다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평소에 당첨운이 없더라고, 나처럼 우연처럼 주인공이 될 수도 있으니까 한번씩 해봐봐
다들 행운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