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부산덬이라 일케 크기전까지 자주 다님
근데 몇년새부터 막 갈 때마다 새로운 매장 하나씩 생겨있고 그렇더라고 ㄷㄷ
이번에 갔을 때 대기 막 300팀이고 해서 걍 포기할까 하다가 그래도 가자 해서 평일에 감
연말이라 그래도 많았던 것 같기도 해
여튼 50명인가 있어서 것도1시간쯤 기다렸는데 내 입맛이 변한건지 넘 기다려서 그런건지 쫌 실망 ㅜ
감자피자 시켰는데 소스가 넘 달아 ㅜ 한 조각 먹었는데 물려가지고 같이 간 사람이랑 나랑 둘 다 작은 피자 하나 시켰는데 두 조각 남김
다른 한식조차 다 달게 느껴져서 아마 한국인 외식 입맛이 변한게 아닐까 생각이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