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처음 접했던 곳
작년 12월에 빵사러 갔던 빵집에 쌓여있어서
먹어본건데 이젠 사러가도 매대 비어있더라ㅋㅋㅋ
안 만드시는 날도 있고ㅋㅋ 내가 사던 시절은 수량제한 없었어ㅋㅋ
사먹은지 오래되서 식감이 기억도 안나서ㅋㅋ
맛 평가는 못하겠다 또 사러 간적있어서 맛있었을듯?

두번째 집
여기는 지금도 수량제한 없이 살 수 있는곳
과삭?한 식감이랑 적당한 부드러움

세번째 집
배민에 오픈되어 있어서 시켰는데 퍽퍽두바이 였다ㅠ
리뷰에 맛있다고 사진 올라온거 봤는데
내꺼가 유독 퍽퍽해보이더라ㅋㅋㅋ

네 번째 집
1인3개 구매제한
처음 2개 사봄 퍽퍽일까봐ㅠ 인스타 계정도 있으신 곳인데
계정만 있어ㅋㅋㅋㅋ피드가 하나도 없어서 단면이 너무
궁금한데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가ㅠㅠ
그래서 2개만 샀는데 여기가 내 입맛엔 제일 맛있었어
다음날 3개 더 사러 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