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대란 속 아직도 두쫀쿠를 먹어보지 못한 나,,,쫀쿠의 가격 정상화를 기다리며 버티고 있었는데 헌혈하면 두쫀쿠를 준다는 거임?
마침 헌혈할때도 되었겠다 홍대쪽으로 ㄱㄱ함
선착순이래서 좀 쫄았는데 1시즘 도착했는데도 적당히 널널했음 근데 2시부터 사람들이 북적북적해지더니 채널A인지 방송사도 옴;
두쫀쿠매직....
크기는 작은 귤 사이즈? 생각보다 커서 놀람
아쉽게도 촉촉 두쫀쿠는 아니었는데 상품권까지 덤으로 주는데 이정도면 감사합니다 그자체 아니겟어요?
어쨌든 첫 두쫀쿠의 맛을 표현하면


물론 시판과자보다 적당히 달고 고소하긴 한데 묘하게 익숙함.... 기대가 커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내가 빠작빠작 두쫀쿠를 먹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촉촉 두쫀쿠는 다른가 싶기도 하고??
암튼 두쫀쿠에 상품권 1+1까지 하길래 헌혈센터 거지되는거 아님?<<이생각했는데 피 비축량이 대부분 2일치 밖에 없으니 이렇게 홍보할수 밖에없겠드라,,, 2개월뒤 또 헌혈하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