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매우 귀여움;; 내가 시킨 곳은 푸바오분모자? 뭐 그런 이름이더라ㅋㅋㅋ글구 내 생각보다 훨씬훨씬 쫀~~~득함 쫀득을 넘어 거의 찐득? 예상못한 식감이었어 담에도 보이면 한두개정도는 넣어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