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조조정 발표와 더불어, 인기가 없거나 제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음료 등을 대폭 없애기로 했다. 자바칩 프라푸치노, 카페 바닐라 프라푸치노 등을 포함한 프라푸치노 음료, 화이트초콜릿 음료 등 총 13가지 음료가 3월4일부터 사라진다. 9월까지 메뉴를 약 30% 줄인다는 목표다. 스타벅스는 지난달엔 북미 지역 매장에서 주문을 하지 않는 방문객들에게도 화장실을 무료 개방했던 정책을 7년만에 폐기했다. 무료로 제공해왔던 식수도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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