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팸레 매니아인데 이제 다 없고 아웃백만 남아서 넘 슬퍼
마르쉐는 코엑스였나 엄청 큰 매장있었는데 거기가면 세계음식들을 푸드코트처럼 가져오는게 넘 재밌었던 기억이 나
홍콩롤인가 존맛이었음
씨즐러는 샐러드바 시스템이 재밌었고 아직도 미국인가는 있는것 같던데...! 메인이랑 샐러드바랑 먹는 음식이 달라서 좋았음
베니건스 몬테크리스토 아는사람 ㅠㅠㅠ 그 살찌는맛 그립다
티지아이에프 이제 3월이면 역사속으로 사라지지..? 최근에는 못가봤지만 첨 생겼을때 스테이크였나 그 위에 치즈올려주던게 있었는데 그 치즈가 존맛이었엉 ㅠㅠ
이 외에도 나는 못가봤지만 코코스랑 토니로마스도 있었지?! 추억의 팸레ㅠㅠ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