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초콜릿이 두꺼워.. 윗 부분 홈이 6개로 나눌 수 있을 것처럼 얕게 파여져 있긴 하지만 아랫부분이 두껍고 윗 부분은 얇아서 깔끔하게 나누기 어려움.
그리고 초콜릿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맛이 아님 왤케 싸구려 같지... 흠
하지만 피스타치오 필링은 건조하지 않고 촉촉했고 카다이프 면 씹는 맛도 좋았음.
근데 이걸 5천 5백원 주고 다시 사먹는다? 그런 일은 없을 것.
다크초콜릿이 두꺼워.. 윗 부분 홈이 6개로 나눌 수 있을 것처럼 얕게 파여져 있긴 하지만 아랫부분이 두껍고 윗 부분은 얇아서 깔끔하게 나누기 어려움.
그리고 초콜릿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맛이 아님 왤케 싸구려 같지... 흠
하지만 피스타치오 필링은 건조하지 않고 촉촉했고 카다이프 면 씹는 맛도 좋았음.
근데 이걸 5천 5백원 주고 다시 사먹는다? 그런 일은 없을 것.